CEIC | 기관 탄생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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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탄생 배경

아시아 태평양은 가장 흥미로운 경제 및 정치의 중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글로벌화된 세계의 중심축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아시아국가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인구 통계, 경제 및 기술 성장과 정치적 진보는 이들 국가를 새로운 정보통신사회의 주인공으로 탈바꿈시키고 있습니다.

스페인과 유럽 연합은 시너지 효과와 협력 수단을 찾을 수 있도록 아시아 태평양 관련 주제들을 탐구해야합니다.

한국은 차별화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 지리적인 상황, 경제 및 문화적인 잠재력은 스페인의 관심을 끌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양국은 지리적, 문화적 거리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남북관계는 38선의 양측면에서 통일의 역사에서 필수적인 장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세계의 동쪽 끝에 존재하는 냉전의 마지막 유적을 잊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남북한의 평화와 협력에 대한 주제는 아시아 태평양 전체의 안정에 대한 도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와같은동기로, 각기다른전문분야에서한국에관련된모든것에큰관심을  가진사람들이모여2000년스페인한국연구소(CEIC)를설립하게되었습니다. 저희연구소의팀원들은개인및집단연구를통해스페인에서한국에대한관심을높이고자합니다.

CEIC은 2000년 주스페인 한국대사관의 지원을 받아 마드리드 꼼플루텐세 대학교에서 Alfonso Ojeda 교수님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CEIC의  명예회장직에 계신Ojeda 교수님의 프로젝트로 한국과 스페인 양국의 경제학 교수, 한국 전문가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CEIC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을 받고, 마드리드 꼼플루텐세 대학, 카스티야라만차대학, 그리고 주한 스페인대사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드리드에서 최초의한국- 스페인 관계에 대한심포지엄인 “21세기 도전에 직면한 한국”을 진행했으며, 이와 관련하여 이후 CEIC의 팀원들이 편집한 첫번째 책을 출판하였습니다.